크러시 임팩트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크러시 임팩트
クラッシュ・インパクト / CRUSH IMPACT / CRUSHPACTOR
소속
스테이지
에리어 E・F
모티브
목차
1. 개요2. 전투 패턴3. 기타4. 갤러리
4.1. 스프라이트
4.1.1. 필드

1. 개요 [편집]

록맨 ZX 시리즈에 등장하는 메카니로이드이자 에어리어 E, F의 중간보스.

본래는 바위를 분쇄하기 위해 설계된 산업용 메카니로이드지만, 현재는 무기로 개량되고 있는 추세이다. 동물의 형태를 띈 머리를 가지고 있어서 은근히 귀여운(...)외모와는 달리, 어딜 봐서? 앞에 거대한 대포와 스파이크 롤러라는 흉악한 무기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. 자동적으로 움직여지도록 프로그래밍 되어진 다른 메카니로이드들과는 달리 갤리온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.[1]

2. 전투 패턴 [편집]

기본적으로 중간보스인만큼 난이도는 다른 보스들에 비할 바는 못 된다. 다만, 공격 속도가 은근히 빠르며 한 대라도 맞으면 HP가 뭉텅 깎여나가는 패턴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회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. 약점은 머리와 대포.

에어리어 F에서 다시 싸울 때는 바닥에 컨베이어 벨트가 있기 때문에 조금은 난이도가 상승한다.
  • 돌진(突進/Rush)(가칭)
빠른 속도로 돌진하는 패턴. 돌진하면 스파이크 롤러와 벽이 충돌하여 중간보스가 크게 밀려난다.

스파이크 롤러의 위치를 잘 보고 어디로 회피할 것인지 생각하자. 롤러가 아래에 있다면 당연히 벽 타기를 해야하고 위라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된다. 롤러가 위에 있으면 더 쉽게 차지 샷을 먹여줄 수 있다.
  • 레이저 캐넌(レーザーキャノン/Laser Cannon)(가칭)
대포에서 거대한 레이저포를 발사한다.

대포에서 차지 모션이 나오면 바로 이 패턴을 쓴다. 다만, 레이저를 발사하기까지는 사간이 좀 걸리는데다가 벽에만 있으면 되기에 회피는 상당히 쉽다. 이 패턴을 사용할 때는 롤러를 들어올리고 있기 때문에 공격을 못 한다.

3. 기타 [편집]

  • 후속작인 ZX 어드벤트에서 바리에이션인 '크러쉬 임팩트 DD'가 등장한다. 다만, 원본이 중간보스이기 때문에 격이 좀 떨어진 편(...).[2]

4. 갤러리 [편집]

4.1. 스프라이트 [편집]

4.1.1. 필드 [편집]

[1] 일러스트에선 안 보이지만, 스프라이트에서는 갤리온의 머리가 보인다.[2] 그렇다기보단 이미 다른 중간보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. 애초에 이 녀석은 무조건 잡아야하는 적도 아닌지라 중간보스라는 인상이 남을리가 없기 때문. 대략계속 플레이어를 추격해온다는 특징은 록맨 X에서 아머 알마지 스테이지의 중간보스인 몰볼러의 오마쥬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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